날짜 : 2016 / 08 / 06 장소 : 이비가 짬뽕 까치울역점 더운 날씨지만 집에만 있기 심심해하는 아기를 데리고 놀러갈 곳을 찾아서 열심히 검색한 끝에"부천자연생태공원"에 가기로 했다. 근처에서 뭘 먹을까 검색을 해보니 많이 나오는 곳이 여기였다.그냥 짜장면집인줄 알고 갔는데 2시가 넘었는데도 대기인이 줄어들 생각을 안한다 @.@ 맛은 있더라 ㅎㅎ #1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곳에 요 가게가 크게 있다. #2 #3 #4 #5 #6 #7
날짜 : 2016 / 07 / 19 장소 : 황제해물문어보쌈 방이점 회식장소로 잡힌 곳을 보니 회사에서 약간 거리가 있는 방이동이다.가게 이름에 황제가 들어있다 ㅋㅋ음식 나온걸 보니 우와 ~~ @.@ #1 #2
날짜 : 2016 / 03 / 19 장소 : 대부도 왕할머니손칼국수 대부도 나들이 하면 칼국수 아니겠나? ㅋ근데 칼국수집이 정말 정말 많다 @.@ 어디로 가야 하지.. 음..... 그냥 한바퀴 돌다가 주차장 넓은 곳으로 들어간 곳이 여기다. 칼국수 맛이라고 해봤자 다 비슷하겠지만, 오랜만의 나들이에 약간 멀리 다녀오다보니 맛있다!!! #1 #2 #3 #4 #5 #6
날짜 : 2016 / 02 / 10 장소 : 서울 중구 신당동 신당동의 주택가에 "바오쯔" 라는 만두 전문점이 있다.여러가지 만두를 파는데 맛있다 >.
날짜 : 2014 / 04 / 18 장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역 7번출구 쪽에서 GS타워 뒤쪽에 가면 즉석 떡볶이 집 "민들레 떡볶이" 가 있다. 맛있다는 말을 듣고 한번 가봤는데 괜찮다~~ 내가 워낙 떡볶이를 좋아해서 일지도 ㅎㅎㅎ #1 #2 #3 #4 #5 떡볶이는 맛있는 거다.
날짜 : 2013 / 08 / 12 장소 : 전라남도 광주 요즘은 커피 마시거나, 아니면 그냥 카페 하면 떠오르는 것들은 스타벅스, 커피빈, 엔제리너스 등등 인데, 잘 보면 그렇지 않은 곳도 여럿 있다. 여기는 점심 먹고 근처 두리번 거리다 찾은 곳인데 인테리어도 이쁘고 먹었던 빙수도 맛있다. 팥을 삶는 것부터 전부 직접 하신다고 한다. 위치는 이전 게시물 "종가집 나주곰탕" 부근이다. #1 #2 #3
날짜 : 2013 / 08 / 12 장소 : 전라남도 광주 나주곰탕이니 나주가서 먹어야 진짜겠지만 여기도 맛있다. 전날 술마시고 먹으면 진짜 좋을 듯 #1 #2 #3
날짜 : 2013 / 08 / 11 장소 : 전라남도 광주 예전에도 갔던 곳인데 광주 방문(?) 기념으로 한번 더~~ 떡갈비는 다 비슷한 듯 하면서 조금씩 다른 듯 하면서 뭐 그렇다 ㅎㅎ 종류는 돼지, 오리, 한우 ㅎㅎ #1 #2 #3 #4 돼지 떡갈비 #5 오리 떡갈비 #6 한우 떡갈비
날짜 : 2013 / 08 / 10 장소 : 전라남도 광주 광주 갈일이 다시는 없을 줄 알았는데 또 생겼다 ㅡㅡ;; 그것도 길게;;; 광주 갈 생각을 하니 어디가서 뭐 먹을까 하는게 먼저 떠오는건 당연한거다 ㅋㅋ 이전에 못가본 곳들, 가봤는데 사진 안올린 것들 몇개 올려보자 요긴 청석골 칡냉면. 주택가 한복판에 있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왜이리 많아;;; 점심시간 조금 전에 간 덕분에 기다리진 않았는데 먹고 나올 때 보니 기다리는 사람하며, 그 주변에 차 못지나가는거 하며.... #1 #2 #3 #4 #5
날짜 : 2013 / 07 / 28 장소 : 부산 이번에 첨 들었는데 씨앗호떡 이라는게 있단다? 말 그대로 호떡에 씨앗을 넣어서 주는건데 남포동 길거리에서 판다. 노점상에 이렇게 긴 줄 첨봤다;;;; 한군데만 있는건 아니고 여럿 있다~~ #1 요기가 씨앗호떡 파는 곳 #2 TV에서 많이 왔나보네 #3 #4 이렇게 씨앗을 넣어준다. 맛있다~~~
날짜 : 2013 / 07 / 28 장소 : 부산 부산가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는 돼지국밥이라고 했다. 아침밥이나 점심밥이 좋겠지? 전날 잘 놀았으니 요거 먹고 상경~~우리가 고른 곳은 2호선 대연역 부근에 있는 "쌍둥이 돼지국밥" 이다. 맛있네 >.
날짜 : 2013 / 02 / 10 장소 : 통큰 밴댕이 인천 연안부두쪽에 가면 밴댕이 골목이 있다는데, 언제부터 가자고 가자고 말로만 가다가 어쩌다 보니 출동했다. 설날 당일이라 문연 곳이 별로 없고 밤에 봐서 별다르게 보인게 없었다는게 좀 흠 ㅠㅠ 밴댕이는 잡자마자 바로 죽어버려서 살아있는걸 보기 어렵다고 한다. 물론 나에겐 별로 중요하지 않다;;; 먹어보니 맛있네. 회무침으로 해서 밥 비벼 먹는데 배고파서인지 그냥 맛있어서인지 한그릇 뚝딱!! #1 거의 대부분의 가게가 문을 닫아서 확인은 안되지만 요걸 보니 맞긴 맞는듯 ㅋㅋ #2 #3 #4 #5 낙지였나? #6 게장 >.< #7 메인인 밴댕이 회무침 되시겠다. #8 요렇게 비벼 먹는다. #9 이건 다른 메뉴 회덮밥 #10 혹시 필요한 사람을 위해서~~
날짜 : 2013 / 02 / 03 장소 : 김영희 강남 동태찜 본점 1년전쯤 이맘때 회사에서 밤에 근무하면서 해물찜이라는걸 먹어봤었는데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그러다 기회가 돼서 간 곳이 요긴데 가게 이름은 동태찜인데 해물찜 먹어보니 완전 맛있다 >.
날짜 : 2012 / 12 / 09 장소 : 이수 교동짬뽐 소셜커머스에서 첨으로 먹을꺼 사봤다 ㅋㅋ 짬뽕2개에 군만두 셋트. 위치는 이수역 1번출구로 나가서 골목 약간만 들어가면 나오는 "교동짬뽕" 이다. 지도에서 검색해보니 안나오네... 짬뽕이라는게 원래 좀 매운 음식인데 이건 좀더 맵다;;; 매운건 잘 못먹는 편인데 맛이 있었는지 술술 잘 들어간다. 매워서 자꾸 만두를 집어먹다 보니 남길줄 알았던 녀석이 이미 바닥이다 ㅎㅎ #1 요기다 #2 #3 #4 국물 색깔처럼 진짜로 맵다 ㅡㅡ;; #5 #6 하지만 싹 먹었다는거~~ ㅋ
날짜 : 2012 / 10 / 28 장소 : 한다리 이향 갈비 고기는 거기서 거기인 것 같으면서도 요기 맛있네 #1 #2 #3 #4 #5 #6 #7
날짜 : 2012 / 10 / 13 장소 : 행주산성 원조 국수집 한참전 자전거 한창 탈 때 가끔가끔 행주대교를 가곤 했었다. 왕복하면 약 50Km 라서 만만한 거리가 아닌지라 어쩌다 어쩌다 생각나면 한번씩~~~ 같이 자전거를 타던 용군은 거기 가면 국수집 괜찮은 곳이 있다며 언제 한번 꼭 가야 한다는 말을 많이 했는데, 거길 어쩌다 보니 가보게 됐다. 자전거 타고는 아니고 차타고 지나 가다가 ㅋㅋ;;; 정확한 이름을 몰라서 검색을 하다보니 가게 이름이 그냥 원조 국수집 인듯? 가보니 정말이네... 간판에 써있는건 "행주산성 원조 국수집" 근처에 국수집 많다고 한다. 가격은 비빔국수, 잔치국수 모두 3500원. 완전 착한 가격에 한그릇 양이 대박 @.@ 이걸 어떻게 혼자 먹으리요..... #1 바로 여기..
날짜 : 2012 / 10 / 02 장소 : 아차산역 부근 건풍e치킨 우리 마눌님과 연애하던 시절, 특히나 초창기 놀러다닐 때~~~ 어린이대공원에 간적이 있다. 어린이날이었는데 어린이대공원에도 사람이 그렇게 많을줄은 몰랐지 ㅡㅡ;; 암튼 구경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하기에 몇군데 둘러보다가 종목을 치킨으로 정했다. 아차산역 1번출구 골목으로 들어가면 치킨집이 많은데 우리가 갔던 곳은 "건풍e치킨" 이라는 가게였다. 그때는 별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이거 맛있자나??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니 그 맛이 생각은 나는데 가게 이름도 기억 안나고, 동네도 가물가물 하고... 요 가게를 다시 찾기 위해서 몇번을 가고 몇번을 돌았는지 ㅠㅠ 드디어 찾아냈고, 다시 가서 사먹는데 성공. 배고파서 맛있던게 아니었다. 다시..
날짜 : 2012 / 09 / 02 장소 : 단대오거리역 앞 아찌네 떡볶이 8호선 단대오거리역 2번출구로 나가면 "아찌네 떡볶이" 라는 가게가 있다. 떡볶이 집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서도 학교 근처여서 그런지 많이 주고, 바로 끓여먹는 덕분인지 맛도 괜찮다. 밥은 안땡기고 자꾸 분식만 땡기네 ㅠㅠ #1 #2 #3 #4 #5 #6 #7 #8 요건 입가심
날짜 : 2012 / 08 / 12 장소 : 신대방동 온누리에 돈까스 돈까스 먹으러 뭐 멀리나가나 싶기도 하지만, 이왕 밖에 있고, 뭐 먹을까 고민되던차에 생각난 곳인 "온누리에 돈까스" 를 처음으로 가봤다. 점심시간도 아니고 저녁시간도 아닌 애매한 시간인데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대신 매장이 넓은 편이서서 그런지 자리는 금방~~~ 비싸지 않은 가격에 푸짐한 양에, 맛도 이정도면 훌륭함. 그럼 빠지는게 없자나?? ㅋㅋ 마지막에 시식하라고 손톱만한 크기로 준 "디진다 돈까스" 먹고 디질뻔 했다 -_-; 이거 하나 다 먹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란 말이냐 OTL #1 요렇게 생긴 가게 #2 #3 미션 성공한 사람들은 사진을 붙여준다 ㅋㅋ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아마도 미션으로 유명해진 집일꺼다. #4 #5 #..
날짜 : 2012 / 07 / 01 장소 : 빛고을 광주 출장기간 중에 여기저기 많이 먹으러 다녔는데 그중 제일 많이 간 곳은 "청산별곡" 이다. 택시 기사님한테 추천해달라고 해서 알게된 곳인데 게장 정식이 완전 맛있다 >.< 다른 음식들 먹어봐도 그렇구~~ 위치는 첨단병원 근처 #1 청산별곡 #2 게장정식 중 하나. 꽃게탕 #3 간장게장 #4 양념게장. 난 이게 젤 좋다 ^^ #5 #6 요런 녀석들도 있다 @.@ #7 풀샷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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